오펜바흐 한인 교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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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
주신 사명 감당하다가
주님 앞에 설 때
우리의 할 말
"우리는 무익한 종이라
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"
눅 17:10
박의석 목사 신숙경 사모